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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관광상품 브랜드전 및 네트워크 파티’열려
남이섬 만든 강우현 대표, 안동 관광상품 패키징 디자인 제안
권민정 기자   |   2022-11-23 [12:27]

▲ ‘안동 관광상품 브랜드전 및 네트워크 파티’열려


[뉴스메타=권민정 기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관광거점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개월간 추진해 온 안동관광상품 공동브랜드 개발사업 결과를 발표하는 ‘안동 관광상품 브랜드전 및 네트워크 파티’를 11월 23일 17시 관광커뮤니티센터 ‘여기’에서 개최한다.

‘안동 관광상품 브랜드전 및 네트워크 파티’는 안동 공동브랜드 패키징 개발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로서, 안동 공동브랜드 패키징 디자인을 위한 매뉴얼과 함께 쇼핑백, 기념품 노트 등 공동브랜드 패키징 샘플 10종 이상이 전시된다.

이번 안동 관광상품 공동브랜드 개발사업은 남이섬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들고 제주도에 탐나라상상공화국을 설립한 강우현 대표가 사업을 맡아 진행했다.

이날 강 대표는 영문과 한자를 표기하고 오방색을 활용해 다양한 응용패턴으로 디자인한 쇼핑백, 라벨, 기념품 등을 선보인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이 사업을 통해 개발된 상징브랜드를 안동에서 생산되는 관광상품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안동의 관광기념품 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과 브랜딩 사업을 이어 갈 계획이다.

그간,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에서는 안동의 특산품과 기념품의 품질은 우수하나 관광객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세련된 패키징이 부재하다는 의견에 따라,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집합교육 및 개별 컨설팅, 제주도 현장 교육 등을 시행했다.

특히, 남이섬 내 관광기념품판매소인 ‘이매진나미’에 안동홍보관을 마련하고 중앙일보 온라인샵을 통해 직접 판매 또한 시행함으로써 안동에서 생산되는 관광기념품의 브랜드 및 판매 루트 확보를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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