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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콘텐츠산업 활성화 및 거점조성 국회세미나 열려
경북도, 미래사업으로 메타버스에 주력하다
안동시와 문경시, 메타버스 콘텐츠 연구기관 유치와 버추얼스튜디오 혁신생태계 조성에 팔 걷는다
권민정   |   2022-11-22 [16:11]

 

▲ 메타버스 콘텐츠 산업 활성화 및 거점조성 세미나가 22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실에서 열렸다.  © 권민정

 

▲ 김형동 국회의원히 세미나에 앞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권민정

 

▲ 임이자 국회의원이 세미나에 참석한 내빈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 권민정

 

▲ 유철균 대구경북연구원장을 좌좡으로 패널들의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 권민정


[뉴스메타=권민정 기자] 메타버스 콘텐츠 산업 활성화 및 거점 조성 세미나가 22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김형동(안동.예천), 임이자(문경)국회의원 주최, 경상북도와 안동시, 문경시 주관으로 메타버스 콘텐츠 연구기관 구축과 버추얼스튜디오 혁신생태계 조성 방안이란 주제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임이자, 김형동 국회의원,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권기창 안동시장, 김영길 문경시 부시장,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임이자 국회의원은 환영사에서 국회는 지금 예산의 계절로 디지털 산업 혁명에 의한 일자리 창출 등 입법과 심사 중이다메타버스 생태계 활성화와 신산업 육성을 정부가 공헌한 바 있고 경북이 차세대 메타버스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경북이 메타버스 산업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성공적 사업으로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형동 의원은 국회 세미나실에서 자발적으로 많은 분들이 참여해 특정 주제에 대해 토론회 하는 경우 많지 않다메타버스는 문화 플랫폼으로 미래 각광 받는 산업이다. 이철우 지사가 메타버스 수도 경북으로 선점한 것은 고무적이고 경북이 도약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학홍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대한민국은 여러 어려움 속에 신성장 전략이 필요한 시기다디지털은 자연스런 핵심 문화로 발전하고 있고 메타버스를 통해 경북도는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안동시와 문경시를 중심으로 컨텐츠 산업을 구축, 경북형 메타버스를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인사말을 대신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문화의 영토는 국경이 없다. 확산을 위한 가장 중요 수단이 시.공간을 초월하는 메타버스이다. 경북이 디지털 기술의 꽃인 메타버스 산업의 전진기지가 되도록 간절히 기도 한다고 전했다.

 

김영길 문경시 부시장은 문경은 한반도 중심에 있으며 관광, 스포츠, 문화가 있는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촬영세트장 3개에서 매일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메타버스 수도 경북에 문경시도 발맞춰 메타버스 활성화 사업에 적극 도전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주제발표는 김재하 사단법인 한국메타버스학 회장의 ‘XR기반의 디지털시대 메타버스’, 배순민 KT융합기술원연구 소장의 메타버스의 산업적 활용’, 김재환 이브이알 스튜디오 대표의 ‘VFX분야 해외 사례 및 트렌드 분석’, 도광섭 디앤디라인 대표의 영상제작 특화 Total 스튜디오 도입의 필요성이 발표됐다.

 

이후 유철균 대구경북연구원장을 좌장으로 패널들의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패널로 참석한 조한석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조정실 정책팀장은 가장 한국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메타버스 사업자에게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 끝까지 자리를 지킨 황보승희 국회의원(부산시 중구)경북이 메타버스 사업을 지역의 주력사업으로 선도하기 위해 나서고 있는 것에 응원한다. 문체부 예산 심사 때도 이 부분을 충분히 반영해 돕도록 하겠다고 소견을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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